심초음파 파트를 비롯해 심근질환, 심부전 등 순환기내과 파트 진료를 보시는 교수님입니다. 날렵하고 차가운 인상 때문에 조금 어렵게 느낄 수 있으나, 진정 환자에게 득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 많이 고민하시는 교수님입니다.

비후성 심근병증 및 폐고혈압 분야에 특화된 김형관 교수의 세심한 임상 노하우로 환자 안심함
의료인 의견 · 환자 후기2
굉장히 꼼꼼하게 환자를 보고 환자와 라포(친밀도) 형성이 매우 잘 되어있습니다. 다양한 세계적인 연구를 하고 있으며 환자들이 질환에서 조금이라도 나아질 수 있게 신경을 많이 쓰는 편입니다.
진료 병원 안내
서울대학교병원 교수 전체 보기 학력 및 경력
학력
- 2005 ~ 2008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원 의학박사
- 2000 ~ 2002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원 의학석사
- 1994 ~ 1998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
주요 경력
- 2025. 1. Journal of cardiovascular Imaging 편집장
- 2018. 9. ~ 현재 서울대학교병원 순환기 내과 교수
- 2014. 8. ~ 2016. 2. Cardiac Diagnostic Unit, Duke University Medical Center, Duke University
- 2013. 4. ~ 2018. 8. 서울대학교병원 순환기 내과 부교수
- 2012. 7. ~ 2014. 7. 서울대학교병원 QA 담당교수
- 2008. 3. ~ 2014. 3. 서울대학교병원 순환기 내과 조교수
- 2006. 5. ~ 2008. 2. 서울대학교병원 순환기 내과 전임의
- 2006. 4. 39회 유한의학상 대상
- 2005. 9. 대한심장학회 젊은 연구자상
- 2003. 3. ~ 2006. 4. 군복무 (서울응급의료센터 공중보건의사)
- 1999. 3. ~ 2003. 2. 서울대학교병원 내과 전공의
- 1998. 3. ~ 1999. 2. 서울대학교병원 인턴
학회 활동
- 2012. 3. ~ 현재 Member of Editorial Board in ISRN
- 2012. 3. ~ 현재 한국심초음파학회 평의원
- 2011. 6. ~ 현재 JACC 한국판 관상동맥질환편 편집위원
- 2011. 3. ~ 현재 대한심장학회 홍보위원
- 2010. 3. ~ 현재 한국심초음파학회 교육위원 및 홍보위원
- 2010. 2. ~ 현재 Lancet 한국판 순환기 분야 편집위원
- 2009. 6. ~ 2012. 12. 미국 심초음파 학회지 편집위원
- 2003. 3. ~ 현재 한국심초음파학회지 정회원
- 2003. 3. ~ 현재 대한내과학회 정회원
- 2003. 3. ~ 현재 대한심장학회 정회원
외부 활동 및 언론
“심장 악화 미리 잡는다”…서울대병원, 새 예측 지표 제시
[사진=서울대병원] 서울대병원은 순환기내과 김형관 ·곽순구 교수 연구팀이 비후성 심근증 환자 925명을 대상으로 ‘좌심방 저장 변형률’의 말기 진행 예측력을 분석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7일 밝혔다. 비후성...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한장희, 순환기내과 김형관 교수팀의 주도로 복강경 신장신경차단술(RDN) 의료기기 '하이퍼큐어(HyperQure... (신장 내과 또는 순환기내과 ) 등이 참가했다. 연구진들과 하이퍼큐어를 이용한 카데바 수술 트레이닝과 함께...
정관진 제3군단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김형관 ·이현정 교수 연구팀은 심장초음파 검사로 측정 가능한 ‘좌심방변형률’에 주목했다. 이 수치가 낮을수록 좌심실 이완 기능이 저하된다고 다른 심장질환 연구에서 밝혀진 바...
"증상 없어도 위험?"…비후성 심근증 악화 예측하는 초음파 지표 찾았다
김형관 ·곽순구 서울대학교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연구팀은 비후성 심근증 환자 925명을 평균 6.5년 추적 관찰한 결과, 심장의 좌심방이 혈액을 저장했다가 내보낼 때 얼마나 유연하게 움직이는지를 나타내는 '좌심방 저장...
꿈이있어 행복한 사람들의모임 복지카페
비후성 심근증 환자의 심혈관계 합병증 위험을 보다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지표가 제시됐다 합병증 위험,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지표 제시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김형관 교수 공동 연구팀은 좌심실 박출률...
[병원계 소식] 7월 9일
교신저자인 김형관 교수( 순환기내과 )는 "이 지표는 고가의 정밀 검사 없이 정기적인 심장 초음파만으로 확인할 수 있어 임상 현장에서의 활용 가치가 크다"며 "고위험 환자를 보다 정밀하게 선별하고 적기에 최적의...
심장초음파로 비후성 심근증 '말기 예측'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김형관 (왼쪽)·곽순구 교수. 국내 의료진이 비후성 심근증 환자의 치명적인 심장 기능 저하를 미리 예측할 수 있는 새로운 심장 초음파 지표를 제시했다.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
서울대병원, 비후성 심근증 말기 진행 예측 새 초음파 지표 규명
비후성 심근증 말기 진행을 예측하는 '좌심방 저장 변형률(LARS)' 연구 주요 결과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김형관 ·곽순구 교수 연구팀이 비후성 심근증 환자의 치명적인 심장 기능 저하(말기 단계)를 조기에 예측할 수...
정관진 제3군단
인터뷰 폐고혈압 권위자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김형관 교수 ‘폐고혈압’은 말 그대로 폐에 발생하는 고혈압이다. 적절히 조치하지 않으면 일반 고혈압보다 훨씬 치명적이다. 생존율이 췌장암의 5년 생존율(2~3년)과...
꿈이있어 행복한 사람들의모임 복지카페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김형관 ∙이현정 연구팀은 20~30대에서는 비만도가 높을수록 심근경색의 위험이 비례적으로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또,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김형관 ∙박준빈 연구팀은 총...
비후성 심근증 말기 진행 예측 새 지표 제시…심장 초음파로 고위험군 ...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김형관 ·곽순구 교수팀이 2007년부터 2023년까지 비후성 심근증으로 진단받고 1년 이상 추적 심장초음파 검사를 시행한 환자 925명을 6.5년간(중앙값) 추적 관찰한 결과 925명 중 35명(3.8%)이 말기...
꿈이있어 행복한 사람들의모임 복지카페
김형관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황인창 분당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최유정 고려대 구로병원 심장 내과 교수 공동 연구팀이 2008~2019년 서울대병원...
자주 묻는 질문
- 김형관 교수는 어떤 질환을 진료하나요?
- 서울대학교병원 순환기내과 김형관 교수는 심근 질환/심장근육병증, 폐동맥고혈압/폐색전증, 판막 질환, 호흡곤란, 심부전, 성인 선천성 심질환 등을 진료합니다.
- 김형관 교수는 어느 병원에서 진료하나요?
- 서울대학교병원 순환기내과에서 진료합니다. 병원 주소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01 입니다.
- 김형관 교수의 진료 후기 평점은 어떻게 되나요?
- 실제 진료를 받은 환자 2명이 남긴 평가 기준 5점 만점에 4.0점입니다.
- 김형관 교수의 진료과는 어디인가요?
- 순환기내과 진료를 담당합니다.